온라인게임 대형 업데이트로 PC방 순위 지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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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대형 업데이트로 PC방 순위 지각변동
  • 승인 2020.03.18 15:14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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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대형 업데이트로 순위를 끌어올린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와 <패스오브엑자일> 그리고 <디아블로3>가 빛났다.

미디어웹이 서비스하는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는 3월 2주차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을 발표했다.

먼저 1~10위권을 살펴보면 지난주 3위로 올라선 <서든어택>을 제외한 나머지 게임들의 전주 대비 사용량이 모두 감소했으나 순위 변동은 없었다.

다음으로 11~20위권을 살펴보면 15위부터 20위까지의 변화가 눈에 띈다. <디아블로3>가 20번째 시즌 ‘금지된 기록 보관소’를 시작하며 전주대비 사용량이 81.41%나 증가했고, 순위는 4단계 상승해 15위에 랭크되었다.

뒤이어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가 신규 모드 ‘워존’을 선보이며 전주대비 사용량이 무려 147.75% 증가했고 순위도 16단계 수직상승해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패스오브엑자일> 또한 신규 리그 ‘환영’을 선보이며 전주대비 사용량이 80.22% 증가해 순위가 12단계 올라 20위를 찍었다.

주간 HOT 게임은 신규 모드 ‘워존’을 선보인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였다. ‘워존’은 150명이 참여하는 ‘배틀로얄’과 최대한 많은 재화를 모으기 위한 ‘약탈’ 두 가지 모드로 진행된다. 출시 후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며 단번에 전체 순위 20위권 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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