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동향] 18주년 이벤트로 상승세 기록한 <리니지2>
상태바
[게임동향] 18주년 이벤트로 상승세 기록한 <리니지2>
  • 승인 2021.10.20 15:39
  • 이성훈 기자
  • reporter@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주는 대체휴일 효과가 끝나면서 대부분의 게임 사용량이 감소한 모습을 보인 한 주였다. 다만 게임 사용량 감소 추세에서도 큰 순위 변동은 없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가 10월 2주차 ‘게임트릭스 주간 게임 동향’을 발표했다.

10위권 내에서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유일하게 전주 대비 사용량 상승을 기록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사용량이 1.33% 증가해 8.56% 점유율로 2위 자리를 지켰다.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발로란트>가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및 전국 단위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하면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전주에 비해 상승폭은 소폭 감소했지만 타 게임들이 하락하는 와중에 사용량 상승을 기록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

<리니지2>는 18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업데이트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주 대비 사용량이 3.17% 증가했다.

주간 HOT 게임으로는 <리니지2>가 선정됐다. <리니지2>는 18주년을 맞아 10월 27일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RE:MEMBER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하면서 사용량이 상승 추세에 있다.

<리니지2>의 10월 2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17위, 장르 내 순위 9위에 랭크 되었으며, 전체 점유율 0.58%, 장르 내 점유율 2.49%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