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메모리 가격 소폭 인상 [HW 동향–12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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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메모리 가격 소폭 인상 [HW 동향–12월 1주차]
  • 승인 2019.12.08 11:07
  • 김종수 기자
  • itman@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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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PC부품 시장은 메모리 제품이 강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량 제품군 위주로 소폭의 가격 인상이 두드러졌다.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enuri)의 12월 7일자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인텔 진영에서는 i5-9400F를 필두로 i7-9700F, i5-9900KF 등 주요 F 시리즈의 가격이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MD 진영에서는 2세대 라이젠 7 2700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이 가격을 내렸다. 특히 2700은 상위 모델인 2700X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 중인데, 판매처가 줄어든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시장 재고가 대부분 소진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메모리 시장은 지난주와는 달리 소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특히 16GB 용량의 인상이 두드러졌는데 삼성전자 DDR4 PC4-21300 메모리의 경우 8GB는 1.33% 오르는 수준에 그쳤으나, 16GB 모델은 4.5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포스 그래픽카드 시장은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인기 메인스트림 모델인 GTX1660 Ti와 RTX2060 SUPER 등은 가장 큰 폭인 2.4~2.5% 수준의 가격 인하로 상품성이 더욱 높아졌다.

메인보드 시장 역시 대부분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난주 AMD X570 칩셋의 맹렬한 추격을 받은 X470 칩셋 제품은 이번 주 6.97% 가령 가격이 떨어지면서 체급 역전의 위기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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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 2019-12-15 00:50:44
메모리 많이 비싸네요.

메가pc방 2019-12-08 20:11:46
경기는안좋구 피시사양은 높아만졋구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