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성수기 앞둔 PC 부품 시장은 약보합세 [HW 동향–11월 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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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성수기 앞둔 PC 부품 시장은 약보합세 [HW 동향–11월 5주차]
  • 승인 2019.12.01 11:17
  • 김종수 기자
  • itman@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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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 PC 부품 시장은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소폭 하락하는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enuri)의 11월 23일자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인텔의 인기 제품인 i5-9400F와 i5-9600K가 0.8~1.5% 인하됐고, AMD는 메인스트림 라이젠 5 2600 시리즈와 3600 시리즈 제품 대부분이 소폭 인하했다. 가장 큰 인하폭을 기록한 라이젠 7 2700X의 경우에는 11% 넘게 하락하며 2700보다도 저렴한 판매가를 기록했다.

지난주 소폭 오른 메모리는 이번 주 약보합세로 제자리를 찾았다. 삼성전자 DDR4 PC4-21300 메모리를 기준으로 8GB 모델은 2만 원대, 16GB 모델은 5만 원대에 각각 재진입했다.

그래픽카드는 RTX20 시리즈 제품이 소폭 인하했고, GTX16 시리즈와 RTX SUPER 시리즈는 소폭 올랐다.

메인보드 시장은 X470 칩셋을 제외한 대부분 칩셋이 1~2% 수준의 가격 인하로 약보합세를 기록했으며, X470과 X570의 간격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X470의 은퇴를 종용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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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 2019-12-15 01:00:12
가격은 언제나 낮을수록 좋죠.

메가pc방 2019-12-01 14:44:59
계속 좀 떨어집시당 아마존이랑 너무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