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제2의 전성기’ 맞이한 PC방 대표 FPS게임 <서든어택>
상태바
[게임소개] ‘제2의 전성기’ 맞이한 PC방 대표 FPS게임 <서든어택>
  • 승인 2021.04.09 11:00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月刊 아이러브PC방 4월호(통권 365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서든어택>이 겨울 업데이트에 힘입어 양대 PC방 리서치에서 게임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16년 9월 점유율 9.55%를 달성한 이래 5년 만에 다시 PC방 점유율 9%대(더로그 3월 17일 기준 9.54% 2위, 게임트릭스 9.36% 2위)까지 올라서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분위기다.

<서든어택>은 겨울 시즌 돌입과 동시에 실전에 강한 유저를 양성한다는 콘셉트로 ‘2021 시즌1: 부트캠프’ 업데이트를 단행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고, 겨울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부트캠프 피날레 쇼타임’ 이벤트로 PC방 상승세에 방점을 찍었다.

시즌 업데이트로 PC방 최상위권 안착
이런 상승세의 시작은 지난 12월에 시작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서든어택 2021 시즌1: 부트캠프’였다. 707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 인플루언서 박은하를 모델로 선정하고, 여러 미션들을 수행해 ‘서든패스’와 ‘챌린지패스’의 레벨을 달성하는 등 강한 서든러를 양성한다는 콘셉트를 내세워 이용자들의 각광을 받았다.

이와 함께 1월에는 클랜원끼리 블록을 이용해 맵을 제작하고 전투를 치르는 ‘클랜아지트’를 캠페인 2탄으로 선보였다. 결속력을 기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커뮤니티 콘텐츠를 추가하며 인게임 커뮤니티를 강화했다. 이는 PC방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최상위 순위에 안착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부트캠프’ 제4탄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로얄패스’도 주효했다. ‘로얄패스’는 달성한 레벨에 따라 확정 보상을 지급하는 ‘서든패스’의 확장판이다. <서든어택> 최초로 헤어스타일, 상의, 하의 등 캐릭터 스타일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커스텀 아이템을 제공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최신 FPS게임들의 흐름에 발맞췄다.

이벤트로 피날레, PC방 점유율 10%대 코앞
<서든어택>은 ‘2021 시즌1: 부트캠프’의 피날레 이벤트로 업데이트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매일 15시부터 21시 정각마다 ‘주요 스킨 무기 영구제’와 ‘신규 멀티카운트’ 등을 지급하는 ‘피날레 쇼타임 이벤트’를 실시하고, 게임에 접속하여 일일 퀘스트를 달성하면 ‘통합 경험치’와 ‘패스 티켓’ 등을 제공했다.

피날레 이벤트에 힘입어 PC방 점유율은 9%대로 올라섰다. PC방 인기 순위 2위는 그동안 각축전을 벌이던 3대장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피파온라인4>가 아니라 전통의 강자 <서든어택>의 차지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중순에는 <서든어택>을 대표하는 BJ ‘브레드’와함께 ‘피날레 서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미션을 수행하는 등 게이머들과 함께하는 소통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달 말에는 ‘깜짝 감사 이벤트’를 실시, 인게임 로비나 대기방에서 전체 채팅으로 특정 문구를 입력하면 ‘영구제 밀봉’, ‘다이너 코인’ 등 인기 아이템을 지급했다.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매 주기마다 색다른 콘셉트로 신규 콘텐츠를 선보여 게이머들이 다음 시즌을 기대하도록 만들었다는 평가다.

4월에는 ‘시즌2: 스텔라’로 재도약 노린다
<서든어택>은 ‘부트캠프’에 이어 반군 소속의 폭파 전문 요원 ‘스텔라’가 등장하는 ‘2021 시즌2: 스텔라’를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운영한다. ‘2021 시즌2: 스텔라’ 기간에는 현재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신규 폭파 미션, 신규 캐릭터 등 심혈을 기울인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개발사 넥슨지티 측은 “5년 만에 다시금 PC방 점유율 9%대를 기록한 쾌거는 오롯이 서든러들의 변함없는 사랑 때문”이라며 “이런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서든러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