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디렉트, 기가바이트 어로스 지포스 RTX3060 ELITE 출시
상태바
피씨디렉트, 기가바이트 어로스 지포스 RTX3060 ELITE 출시
  • 승인 2021.03.05 12:00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는 기가바이트 어로스 지포스 RTX3060 ELITE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고 3월 5일 밝혔다.

지포스 RTX3060는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및 AI를 위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PC 게임 플랫폼인 2세대 엔비디아 RTX를 기반으로 뛰어난 1080P 및 1440P 화면의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기가바이트 어로스 지포스 RTX3060 ELITE는 현재 25개 이상의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성능 및 IQ가 향상된 ‘NVIDIA DLSS’, 시스템 지연을 줄여 게임의 반응성을 높이는 ‘NVIDIA Reflex’, 사용자가 채팅, Skype 통화 및 화상 회의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가상 배경 및 소음 제거를 포함한 오디오 및 비디오 AI 향상을 지원하는 ‘NVIDIA Broadcast’를 갖췄다.

어로스 지포스 RTX3060 ELITE는 팬 주변부에 RGB 링이 탑재돼 다양한 RGB 이펙트를 적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효율적인 Max-Covered 쿨링 시스템은 3개의 블레이드 팬 설계, 얼터네이트 팬(Alternate Fan) 디자인, GPU와 직접 맞닿게 설계된 대형 복합식 히트파이프, 스크린 냉각 시스템, 3D ACTIVE FAN을 복합적으로 결합시킨 냉각 시스템으로 안정성 및 내구성 역시 효과적으로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블레이드 팬은 가장자리에 3D 스트라이프 커브 모양 및 표면에 3D 스트라이트 무늬를 적용한 팬으로 공기흐름을 향상시켰으며, 얼터네이트 팬 디자인(Alternate Fan Design)은 3개의 팬의 회전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회전하여 맞물리는 형태로서 두 팬 사이의 공기 흐름 방향이 동일하도록 설계되어 효율적인 냉각 효율을 보여준다.

GPU 및 VRAM에 직접 접촉시키는 방식을 채택한 대형 복합식 히트파이프는 하여 내부 코어에서 생성된 열을 방열판으로 효율적으로 전달하며, 3D 액티브 팬은 GPU 온도가 낮거나 낮은 부하에 있을 때 팬이 자동으로 정지하여 사용자가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1,677만 가지 컬러 조합이 가능한 RGB FUSION 2.0 탑재, 외부 압력으로 부터 제품을 보호하고 PCB 기판이 휘거나 부품이 부딪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한 메탈 백플레이트 채용, 그래핀 나노 윤활제 더블 볼 베어링을 적용하여 마찰과 마모를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2.1 배의 팬 수명을 연장시키고 소음을 줄여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