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PC방 전용 라면 ‘완벽한라면’ 3월 1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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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PC방 전용 라면 ‘완벽한라면’ 3월 15일 출시
  • 승인 2019.03.15 12:49
  • 최승훈
  • edito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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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PC방 전용 라면인 ‘완벽한라면(Perfect Noodles)’이 3월 15일 출시됐다.

완벽한라면은 세컨드찬스가 XOXO 푸드카페 브랜드 PB 상품으로 기획해 출시한 유탕처리면으로, PC방 전용 라면은 국내 처음 등장한 것이다.

완벽한라면은 40개들이 박스에 23,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중 비가맹 PC방은 21,900원에, 가맹점은 19,800원에 공급된다. 제품은 세컨드찬스의 네이버쇼핑몰인 세컨드찬스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컨드찬스는 완벽한라면 정식 출시를 기념해 6개월간 1+1 행사를 진행된다. 1+1 행사 기간 동안에는 80개가 21,900원(비가맹 PC방), 19,800원(가맹 PC방)에 공급되는 것으로 가맹 PC방의 경우 개당 247.5원 꼴이다.

세컨드찬스 측에 따르면 한국인의 대중적인 입맛과 PC방 주요 고객층의 선호도를 고려해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기본 조리 외 떡라면, 치즈라면 등 다양한 형태로 조리하는데 적합하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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