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는 지난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방임 아동들을 위한 문화예술학교 후원 협약식을 갖고 ‘EYE-Dream’ 캠페인의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EYE-Dream’ 캠페인은 국내최대 아동복지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에 꿈을 가진 소외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활동이다. 직원들이 회사 내 카페테리아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모아 기부하고, 회사 후원금을 더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된 문화예술학교 중의 하나인 송파구 마천동 소재 서울 드림오케스트라 어린이들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서울 드림오케스트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현재 서울 마천과 천안 지역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음악으로 꿈을 전달하고자 창단된 오케스트라 팀이다. 이 오케스트라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발달과 심리적 치료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다양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후원금은 서울 드림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연습 및 합주 교육을 받기 위한 악기 구입 및 공연지원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EYE-Dream’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며 "이번 서울 드림오케스트라 후원을 시작으로 클래식학교, 합창단 등 소외계층 아동들의 창의적 문화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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