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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서 폭행한 20대 “노랫소리 때문에…”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문승현 기자 press@ilovepcbang.com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는 PC방에서 다른 손님을 때린 혐의로 A씨(28세)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반경 인천시 서구에 있는 한 PC방에서 맞은편에 앉아 있던 손님 B씨(25세)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씨를 인근 지구대로 임의동행해 간단한 조사를 마쳤고, 추후 다시 불러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피해자인 B씨는 경찰 진술에서 “노랫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조용히 해 달라고 했는데 A씨가 갑자기 욕을 하며 때렸다”고 말했고 “반성의 기미는커녕 사과 한 마디 없다. 반드시 형사처벌을 받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의자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자세한 폭행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운드바와 헤드셋 사용 비율, 스피커 사용시 적정 음량 등 PC방 업주들은 본인 매장의 기준을 세우고 공지함으로써 분란을 예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아이러브PC방 (www.ilovepc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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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2018-07-13 07:34:27    
와 양아치 새끼 ㅋㅋ 지가 시끄럽게 노래 틀어놓고 사람까지 때렸네 귀가 안들리면 헤드셋을 끼거나 보청기를 껴야지 왜 엄한 사람을 때리지 하여튼 가오 잡고 쓰레기짓하는것들은 손님으로 받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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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hid0****) 2018-07-12 00:38:26
쯧쯧 가정교육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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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신스 2018-07-11 15:29:19    
좋게좋게 말해도 안돼는 애들이 문제죠..
태어날때부터 인성이 안됀인간들은 나이들어도 안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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