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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모바일 액션 선구자의 부활 <블레이드2>

月刊 아이러브PC방 6월호(통권 331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문승현 기자 press@ilovepcbang.com

카카오게임즈가 올 여름 중 출시 예정인 <블레이드2 for kakao> 사전예약에 100만 명이 넘게 몰렸다. 전작 <블레이드 for kakao>는 2014년 액션 RPG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모바일게임 최초로 대상을 거머쥔 타이틀이다.

개발사인 액션스퀘어는 <블레이드2>를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압도적인 그래픽 품질, 극한의 타격감을 갖춘 모바일 액션 RPG라고 소개하며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게임성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하고 있다.

액션과 그래픽, 그리고 연출까지
<블레이드2>는 전작의 정체성이었던 전투 액션과 그래픽을 더욱 발전시켰다. 모바일게임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고퀄리티 비주얼과 호쾌한 타격감을 표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속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는 포부다.

여기에 콘솔게임 수준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 연출까지 가미했다. 전작의 100년 뒤 세상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스테이지마다 한편의 영화 같은 시네마틱 연출을 가미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액션스퀘어표 모바일 액션이 왔다
<블레이드2>는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액션의 재미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 대표적인 시스템이 ‘태그’와 ‘처형’으로, 이를 통해 전투의 전략과 손맛을 더하고 육성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태그’는 2종의 캐릭터를 교대로 사용해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연계 스킬을 활용한 전략적인 요소도 있다. 또한 게이머들은 자연스럽게 모든 캐릭터를 즐기고 성장시킬 수 있다. ‘처형’은 몬스터 체력이 50% 이하로 내려가 빈사 상태가 될 경우 일격에 물리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확한 타이밍에 성공하면 보너스 골드도 획득하게 된다.

주요 캐릭터와 게임모드
<블레이드2>는 총 4종의 캐릭터 ‘검투사’, ‘마법사’, ‘격투가’, ‘암살자’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각기 다른 액션 스타일과 장단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4종의 캐릭터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지루할 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들은 강화와 합성, 승급, 초월 등 다양한 방법의 성장 시스템을 통해 보다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다.

<블레이드2>는 ‘모험’, ‘반격 던전’, ‘영웅의 탑’, ‘1대1 대전’, ‘점령전’ 등 다양한 PvP 및 PvE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모험’은 메인 스토리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모드며, ‘반격 던전’은 반격만으로 거대한 적을 상대하는 독특한 던전이다. ‘영웅의 탑’은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의 던전으로 난이도가 계속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1대1 대전’은 타 게이머와 실시간으로 결투를 즐길 수 있는 PvP 모드로, 콜로세움 형태의 전장에서 펼쳐진다. 이외에도 3종의 캐릭터로 팀을 꾸려서 맞붙는 ‘팀 대전’과 각 4명씩의 게이머가 양측으로 나뉘어 특정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이는 점령전‘도 준비하고 있다.

마치며…
한편, <블레이드>는 앱플레이어를 통한 PC방과의 궁합도 좋은 게임이다. 수동으로 컨트롤하는 액션이 아닌 육성에 중점을 두는 게이머를 위해 자동모드를 지원하고 있다. 때문에 앱플레이어로 구동시켜 작업표시줄 아래로 넣어두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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