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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큐닉스 홍보모델의 PC방 일일 알바 체험

月刊 아이러브PC방 7월호(통권 320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2017년 07월 11일 화요일 이상혁 기자 reporter@ilovepcbang.com

큐닉스 2017 홍보모델 김묘정양이 PC방 일일 알바를 체험한 ‘김묘정 피방 여신 프로젝트’가 지난 6월 23일 서울 반포동 소재 큐브 PC방에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만석에 가까운 고객들로 북적이는 큐브 PC방에서 큐닉스 홍보모델 김묘정양이 직접 먹거리를 서빙하고 조리, 설거지, 청소, 재고 정리 등 일일 알바 체험은 물론, PC방을 찾은 고객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1:1 대전으로 진행된 <오버워치> 게임대회에 많은 고객들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북적였으며, 1등에게는 큐닉스 신형 모니터  ‘UNDERDOG QX2424 CURVED D.VA’가 상품으로 제공되어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PC방 업무가 제법 많네요”
이날 PC방 일일 알바에 나선 김묘정양은 행사가 시작된 이후 곧바로 먹거리 서빙에 나섰다. 특히 하교한 학생들이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거리 주문이 폭풍처럼 몰려들어 김묘정양은 한시도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먹거리를 고객에게 전달했다.

▲ 게임대회 참가자들과 함께한 김묘정양과 큐브 PC방 원길웅 사장

주로 자리에서 먹거리를 주문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큐브 PC방의 특성상 고객에게 직접 현금을 전달받아 카운터 금고에 넣기도 했고, 미리 잔돈을 준비하지 못해 다시 좌석을 찾는 등 서투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고객에게 직접 먹거리를 서빙하고 있는 김묘정양

먹거리 서빙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을 직접 조리하기도 했으며, 때 마침 배달된 먹거리 상품의 재고를 파악하는 업무도 했다. 설거지와 청소는 물론, 고객 응대까지 나서면서 사실상 PC방 아르바이트와 동일한 업무를 했다.

오래전 커피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것이 마지막이었다는 김묘정양은 PC방 알바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지 미처 몰랐다고 애교스럽게 투덜거렸다.

▲ 김묘정양은 설거지뿐만 아니라 조리에서 좌석 청소까지 많은 일을 했다

김묘정양은 “처음에는 고객 입장에서 결제도 선불기에서 하고 먹거리도 자리에서 주문할 정도로 PC방이 편리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막상 알바 입장에서 보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NS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대돼”
이날 행사가 진행된 큐브 PC방은 156대의 클라이언트 좌석 중 126대를 큐닉스 QX3214, QX3218 모니터로 도입했다. 지난 4월에 신규 오픈한 큐브 PC방은 전반적으로 밝고 쾌적한 인테리어 분위기에 큐닉스 모니터의 화이트 베젤의 조합으로 산뜻한 느낌을 준다.

▲ 게임대회 참가자에게 참가 정보를 받고 있는 김묘정양

큐브 PC방의 원길웅 사장은 많은 모니터 중에서 큐닉스 모니터를 선택한 이유로 다른 모니터와 비교했을 때 좀 더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줬다는 점을 꼽았다. 특히 3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원길웅 사장은 다른 PC방의 경우 전 좌석에 큐닉스를 도입한 상태다.

또한 이번 행사에 대해서도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원길웅 사장은 “괜찮은 기획이고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체험한 고객들이 SNS에 소식을 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온오프라인 홍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 게임대회는 <오버워치> 1대 1 토너먼트가 16강 대진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큐닉스는 <오버워치> 1대 1 토너먼트 게임대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에게는 PC방 무료 쿠폰이 지급됐으며, 우승자에게는 ‘UNDERDOG QX2424 CURVED D.VA’가 상품으로 제공됐다. 대회 진행 과정에서도 큐닉스 홍보모델 김묘정양이 참가자들을 직접 모집하고 진행 방식을 안내하기도 했다.

▲ 김묘정양과의 포토타임 행사에서는 많은 고객들의 셀카 요청이 있었다

게임대회가 종료된 이후에는 김묘정양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이 진행됐고, 많은 학생들이 김묘정 양과 셀카를 찍었다. 특히 김묘정양은 게임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대결을 펼칠 수 없어 아쉬웠다며 다음 기회에는 <오버워치>를 배워 PC방 고객들과 대결해 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무엇보다 이날 현장에서 목격한 행사 참가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이번 행사가 PC방과 업체의 상생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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