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협 서울지부, 질병관리청 앞에서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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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협 서울지부, 질병관리청 앞에서 1인 시위
  • 승인 2021.08.31 11:45
  • 이상혁 기자
  • edito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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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방역정책 대전환 요구하며 상복 착용

(사)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서울지부(지부장 이상화)가 서울시청과 국회에 이어 지난 8월 30일에는 질병관리청 앞에서 정부의 고강도 방역수칙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홀로 1인 시위를 진행한 이상화 지부장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폐지 △마스크 미착용에 따른 벌금이 고객 10만 원, 업주 300만 원으로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점 △암행단속 폐지 △선제진단키드 무상 지원 등을 호소했다.

특히 이날 이 지부장은 서울지부에서 ‘위드(with) 코로나’ 방역정책의 대전환을 요구한다는 의미로 상복을 입고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이 지부장은 “1인 시위 현장에서 질병관리청 과장을 만나 신속한 위드(with) 코로나 방역체계 전환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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