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 ‘에이수스 프라임 B560-PLUS’ 메인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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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컴, ‘에이수스 프라임 B560-PLUS’ 메인보드 출시
  • 승인 2021.04.14 18:31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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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인텔 11세대 지원과 메모리 오버클러킹이 가능한 ATX 규격의 ‘에이수스 프라임 B560-PLUS STCOM’ 메인보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4월 14일 밝혔다.

에이수스 프라임 B560-PLUS STCOM은 제품 확장성의 기본이 되는 제품 크기 규격면에서 메인보드 PCB 기판 크기가 작아 확장성의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는 M-ATX 규격보다 큰 ATX형 규격이 적용되어 보다 많은 외부 확장카드와 연결 포트들을 제공한다.

메인보드에서 안정성과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전원부는 8페이즈와 대형 VRM 히트싱크 설계로 보다 효과적으로 발열 억제가 가능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메모리는 총 4개의 슬롯으로 최대 128GB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한층 더 강력한 메모리 OC 지원을 위한 ASUS 고유 메모리 OC 기술인 OptiMem 기술이 적용돼 효율적인 오버클러킹 성능을 제공한다.

강력한 전송 속도와 최고의 그래픽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M.2 슬롯과 PCIe 슬롯 모두 PCIe 4.0을 지원한다.

M.2 슬롯은 과도한 작업 부하에서 발열을 효율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M.2 히트싱크 1개를 기본 제공하는데, 기존에는 M.2 방열판을 다른 슬롯에 장착이 불가능했지만, ASUS PRIME B560-PLUS 제품은 M.2 방열판을 1번과 2번 슬롯에 모두 장착이 가능하여 원하는 슬롯에 장착 후 사용이 가능해졌다.

후면 포트는 다중 모니터 지원을 위한 DP, HDMI, D-Sub과 USB 3.2 Gen2 / Gen1 연결이 가능한 Type-A와 Type-C, 내부 I/O 포트는 최대 40Gbps의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Thunderbolt 4헤더를 지원한다.

PCIe 슬롯에는 무게가 무거운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여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강인한 내구성을 가지도록 한 그래픽카드 보강기술인 Safe Slot 기술이 적용됐다.

이 외에도 1000가지 이상의 장치들과 호환성 테스트, 8,000시간 이상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내구성 테스트 등 엄격한 품질 테스트 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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