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수해이웃돕기’ 성금 전달
상태바
게임위, ‘수해이웃돕기’ 성금 전달
  • 승인 2020.09.25 15:06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 이하 게임위)는 추석을 앞두고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전국적 수해 지역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

게임위 임직원들은 최근 전례 없는 폭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수해복구에 힘들어하고 계신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다가올 한가위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집중호우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요즘 건강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찾아가는데 같이 함께 이겨내고 응원하겠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를 통해 수해 지역의 시설 복구와 수재민을 위한 생필품 등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게임위는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작년에 이어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고,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하반기에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