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아이코리아(대표 공번서)는 MSI 메인보드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 2020’에서 수상했다고 3월 30일 전했다.

‘레드닷 어워드’는 세계 최고의 디자인 가치를 지닌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MSI MEG X570 에이스’, ‘MSI 크리에이터 X299’ 2개 메인보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SI MEG X570 에이스’는 MSI의 독자 기술인 ‘제로프로져’가 적용된 칩셋 팬을 장착, 뛰어난 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정적이면서도 독특한 팬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미 국방성에서도 인정하는 ‘밀리터리 클래스’의 안정성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에어팟 프로’ 등을 통해 관심이 높아진 무선 블루투스/와이파이 기능을 기본 지원하여 높은 확장성도 제공하고 있다.

‘MSI 크리에이터 X299’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끝판왕 메인보드’ 제품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성과 디자인으로 무장했다. 무거운 고성능 그래픽카드 또는 고성능 메모리에 의한 PCI-E 슬롯, DDR4 슬롯을 위한 ‘스틸아머’, 1,680만 컬러 및 29가지 RGB 효과를 자랑하는 더욱 향상된 ‘미스틱라이트’ 기능을 통해 내구성, 디자인 부분을 강화했다.

MSI 샘 천 마케팅 부사장은 “혁신적인 디자인에 수여되는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하여 큰 영광”이라며 “MSI 메인보드는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기술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가치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을 인정받은 셈”이라고 전했다.

한편, ‘MSI MEG X570 에이스’ 메인보드를 구매하는 고객은 ‘4만 원 게이밍 지원금(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추가 사용기 이벤트 참여 시 ‘3만 원 게이밍 지원금(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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