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알바 지원자 PC방 선호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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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알바 지원자 PC방 선호도 높아
  • 승인 2016.05.23 19:21
  • 이상혁
  • reporte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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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아르바이트가 주로 20대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사이트 알바몬이 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119만220건의 지원자 연령을 분석한 결과, PC방 아르바이트에 대한 지원자 중 84.2%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채용공고의 지원자 연령을 분석하면 20대가 65.6%로 가장 높았고, 이어 30대(21.8%), 40대(8.6%), 50대 이상(3.1%), 10대(1.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 지원자가 10대 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연령별로 분석하면 PC방 아르바이트 지원자의 84.2%가 20대였다. 특히 20대들의 지원이 많은 업종 중에서도 PC방 아르바이트는 미디어 기타(86.2%), 보조교사(86.0%), 내레이터모델(85.3%), 판촉도우미(85.2%)에 이어 5번째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신문·잡지·출판(45.6%), 컴퓨터 AS(36.8%), 생산·제조·품질검사(35.5%) 등 주로 전문직 아르바이트에 지원에 몰렸고, 50대 이상에서는 주차관리·주차도우미(13.6%)에 이어 급식·푸드시스템(11.2%), 운전·대리운전(10.5%) 등에 지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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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비 2016-05-25 16:25:21
솔직히 일의 난이도에 따라 업주와 아르바이트생이 조정을 할 수 있게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최저 시급만 정해 놓으면.. 진심 밑에 분 말처럼 있는 직원들도 잘라야할판입니다. 구직활동을 도모한다고 최저시금을 올린건지 실직자 양산을 위해 최저시급을 만든건지 알수가없네요.

송송이원 2016-05-25 10:51:41
이젠 일자리 구하기 쉽지 않을듯...시급은 점점 올라가고 장사는 안되고....

점점 2016-05-24 10:00:55
구직자들 일자리도 줄어들겁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10년동안 정치를 개판으로 해서
경기는 최악이고 내수경기 살아날 기미도 없고, 시급은 해마다 점점 오르니 있는 사람도 쳐내야
할 판국이네요.
예전같으면 저도 하루 3교대 평일.주말 총6명 채용하던거, 이제는 3명으로 줄이고 내가 근무합니다. 장사가 잘되고 경기가 좋으면 시급 올라도 맞춰주고 채용하면 되는데,
돈은 안벌리고 경기가 안좋네 안좋네해도 이리 안좋을수가 없네. 결론은 인건비 줄일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