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 ICT BIZ와 손잡고 PC방 사업 확대 선언
상태바
델코리아, ICT BIZ와 손잡고 PC방 사업 확대 선언
  • 승인 2008.02.01 18:15
  • 아이러브PC방 김기웅
  • combo815@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가 ICT BIZ(www.ictbiz.co.kr)와 업무 조인식을 갖고 PC방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델코리아는 ICT BIZ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20,000개의 PC방 영업에 델 보스트로 200 및 400과 22형 LCD 모니터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PC방 독점권을 ICT BIZ에게 부여하는데 합의했다.

ICT BIZ는 2004년 업계 최초로 서버PC의 PC방 도입을 시도하였으며, 2005년 PC방 전용모델 특판 사업을 개시하여 현재 월 1000여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업계 선두로 자리매김 한 업체이다.

   

델코리아는 이번 업무조인식을 PC방 시장에서 조립PC가 가지고 있는 A/S, 사후관리 문제점을 개선하고 나아가 델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우수성을 높일 수 있는 적기로 내다보고 있다.

델코리아의 황인철 과장은 “이번 업무 조인식 행사는 PC방 시장에 델 컴퓨터의 인지도와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앞으로 델 컴퓨터만의 서비스와 기술력으로 조립PC가 차지하고 있는 PC방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