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ISE 2019에서 최신 AV 및 IT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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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ISE 2019에서 최신 AV 및 IT 솔루션 선보여
  • 승인 2019.02.08 15:15
  • 김종수 기자 기자
  • itman@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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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프로페셔널솔루션사업부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ISE 2019(Integrated Systems Europe 2019)에 참가해 최신 AV 및 IT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 시스템
베젤리스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는 8K x 4K 해상도와 1,000,000:1 이상의 명암비를 가졌으며, 정교한 색재현 및 탁월한 화질을 구현한다. 180도 시야각을 지원해 어떤 방향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어 다양한 사이즈로 설치가 가능하다.

놀라운 화질과 확장성으로 무한한 몰입감을 선사할 수 있는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 시스템은 자동차 디자인, 리테일, 기업 로비, 쇼룸과 같은 비즈니스부터 테마파크, 게임과 e스포츠 및 영화관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위한 최상의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실시간 지능형 비디오 분석 솔루션 REA-C1000 시연
소니는 ISE 2019에서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기반의 엣지 어날리틱스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REA-C1000 시연을 진행했다. REA-C1000은 AI 기반의 실시간 지능형 비디오 분석 기술을 사용해 연결된 카메라에서 수신한 영상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객체를 추출해 실시간으로 다른 이미지와 결합시킬 수 있다. 이 독창적인 기술은 움직임, 얼굴, 색깔과 모양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REA-C1000에 연결된 카메라 및 AV 설정을 REA-C1000이 직접 콘트롤해, 교육, 정부, 기업 등의 조직 특성에 맞는 비용 효율적이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전문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REA-C1000에는 필기 추출 및 발표자 오버레이(중첩), 크로마키리스 (Chroma Key-Less) CG 오버레이, 피사체 자동 추적, 크롭 기능 및 제스처(몸짓) 분석 같은 5 가지 옵션 기능이 있으며, 2019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WUXGA 해상도의 새로운 레이저 프로젝터 2종 VPL-FHZ75, VPL-FHZ70 공개
이번 ISE 2019에서 소니는 WUXGA (1,920 x 1,200) 해상도의 VPL-FHZ75와 VPL-FHZ70, 두 가지 새로운 설치형 레이저 프로젝터를 공개했다. 6500lm의 VPL-FHZ75와 5500lm의 VPL-FHZ70에는 새로 개발된 LCD 패널과 초고해상도 기술인 ‘리얼리티 크리에이션(Reality Creation)’ 및 ‘Z-Phosphor 레이저 광원’을 비롯한 소니의 최첨단 이미지 기술이 탑재되어 탁월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지능형 설정(Intelligent Setting)’ 기능을 채택해 장소에 따른 빠른 설정과 장기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작동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 제품은 2019년 여름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혁신적인 유기적 협업과 학습 솔루션인 비전 익스체인지 (Vision Exchange) 1.2 공개
소니는 자사의 대표적인 인터랙티브 프리젠테이션 및 능동적인 학습 솔루션인 ‘비전 익스체인지(Vision Exchange)’ 1.2를 공개하고 개선된 UX/UI와 시스템 확장 및 BYOD 지원 확대 등의 최신 기능을 소개했다. 비전 익스체인지는 새로운 수준의 유기적 협업과 능동적 학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다양한 교육 시나리오를 통해 교육과 학습 환경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ISE 2019에서 시연해 참가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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