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불성 클래식> 켈타스 왕자와 최후의 결전, ‘태양샘의 분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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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불성 클래식> 켈타스 왕자와 최후의 결전, ‘태양샘의 분노’ 업데이트
  • 승인 2022.05.13 17:12
  • 이성훈 기자
  • reporte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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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PC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불타는성전 클래식(이하 와우: 불성 클래식)>에서 대미를 장식할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태양샘의 분노(Fury of the Sunwell)’를 적용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와우: 불성 클래식> 이용자들은 신규 지역 ‘쿠엘다나스 섬’과 신규 공격대 던전 ‘태양샘 고원’을 만나볼 수 있다. 

쿠엘다나스 섬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더 많은 퀘스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일일 퀘스트 중심지가 추가되며, 이 중심지에서는 새로운 진영인 ‘무너진 태양 공격대’의 평판을 올릴 수 있다.

신규 던전 마법학자의 정원에서는 아웃랜드에 이어 캘타스 선스트라이더 왕자와 다시 한 번 결전을 치를 수 있다. 신규 공격대 던전인 태양샘 고원에서는 불타는 군단 우두머리 중 하나인 킬제덴의 소환을 저지하기 위한 대규모 전투가 기다리고 있다.

이 외에 신규 검투사 장비 세트를 얻을 수 있는 투기장(PvP) 4시즌이 열린다.

태양샘의 분노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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