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한복 입은 구미호, 코아의 LoL ‘아리’
상태바
[커버스토리] 한복 입은 구미호, 코아의 LoL ‘아리’
  • 승인 2022.04.22 10:05
  • 이성훈 기자
  • reporter@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月刊 아이러브 PC방 4월호(통권 377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챔피언 ‘아리’. 얼마 전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한복, 팝스타 스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가운데, 한복을 입은 아리를 모델 코아(한지희)가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코아는 <LoL>이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의 게임이라 말했다. 이 게임이 좋아 취미로 코스프레를 시작한 그녀, 진로를 결정함에 있어서도 <LoL>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 지난해 <LoL> 오케스트라 제작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그녀는 ‘한복 아리’를 연출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코스프레 모델로서 코아는 “지금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고, 앞으로도 일과 취미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밝혔다.

모델: 코아, 사진: 유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