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돌아온 여명의 정원’ 업데이트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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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돌아온 여명의 정원’ 업데이트 정보 공개
  • 승인 2021.11.26 11:42
  • 이성훈 기자
  • reporte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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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정원’ 지역 복원한 특수 공간 오픈
겨울 콘텐츠 업데이트 통해 ‘클래스 전직’ 적용 예고

크래프톤의 블루홀스튜디오(대표이사 조두인, 이하 블루홀스튜디오)가 <TERA(The Exiled Realm of Arborea, 테라)>에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겨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의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11월 26일 밝혔다.

우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여명의 정원’ 지역의 아름다웠던 과거 모습을 복원한 특수 공간을 오픈하여, 다시 한 번 게임 내에서 그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여명의 정원’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이후 업데이트에 따른 스토리 진행으로 인해 잿빛으로 바뀌어 아쉽다는 평이 많았던 공간이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블루 충전 시 ‘귀룡 이스카리오의 날개’ 등장식 아이템을 증정하고, 100% 확률로 의상을 얻을 수 있는 ‘100% 의상 셀렉트 가챠’를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상점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 12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던전 클리어 시 2배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던전 부스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겨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클래스 전직’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클래스 전직’은 새로운 전투 플레이스타일의 개척과 이용자들의 즐거움을 우선시하는 콘텐츠다. 전투에 새로운 느낌을 제공하지만 기존 밸런스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예정이다. 이용자는 클래스 전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전투 스타일의 자유도도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 이용자가 전직을 선택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스킬들 중 일부가 전직 스킬로 교체되지만, 이후 전직 스킬 사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스킬 교체를 통해 기존 스킬 구성으로 되돌릴 수 있다. 

클래스 전직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2월에 처음으로 선보일 전직 클래스는 무사와 궁수 클래스다.

겨울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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