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 가상화폐 시세 – 중국 이어 인도도 가상화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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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가상화폐 시세 – 중국 이어 인도도 가상화폐 금지
  • 승인 2021.11.24 15:15
  • 정환용 기자
  • itman@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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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오후 3시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1개당 6,725만7,922원으로 전일 대비 0.43% 소폭 하락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2.99% 상승하며 1개당 507만2,413원을 기록했다. 7,900만 원대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은 다시 6,700만 원대로 하락하며 시가총액도 127조 원대로 1개월 전보다 9조 원이 줄었다. 24일 오전 지난 24시간 거래량은 비트코인 약 4조3,320억 원, 이더리움 약 2조5,820억 원을 기록했다.

인도 정부가 중국에 이어 대부분의 가상화폐를 금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화폐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인도 하원은 중앙은행디지털통화 도입에 앞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전면 금지하는 새 법안을 상정한다.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가상화폐를 금지하는 인도는 자국 화폐 루피의 디지털통화를 도입하는 데 가상화폐가 방해가 될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해당 법안은 가상화폐 기술을 위해 일부 예외를 허용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지만 어떤 가상화폐를 허용할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2021년 11월 24일 오후 3시 가상화폐 시황 (단위: 원, %)(자료=인베스팅닷컴)
2021년 11월 24일 오후 3시 가상화폐 시황 (단위: 원,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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