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업체, 중국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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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업체, 중국 떠난다
  • 승인 2021.10.12 15:42
  • 정환용 기자
  • itman@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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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오후 3시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1개당 6,914만9,493원으로 전일 대비 2%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1개당 421만8,728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2주 가까이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여 만에 다시 7,000만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같은 기간 Cardano, XRP 등 시가총액 상위권 코인들은 약세를 보이며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24시간 거래량은 비트코인 약 4조9,110억 원, 이더리움 약 2조87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9월 말 중국 인민은행을 비롯한 정부기관이 가상화폐 관련 업무활동을 불법 금융활동으로 규정한 이후, 20개 이상의 가상화폐 관련 업체가 중국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 후오비를 비롯해 이더리움 채굴업체 스파크풀도 사업 기반을 중국 밖으로 옮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10월 12일 오후 3시 가상화폐 시황 (단위: 원, %)(자료=인베스팅닷컴)
2021년 10월 12일 오후 3시 가상화폐 시황 (단위: 원,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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