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던전앤파이터> 여귀검사 다섯번째 전직 공개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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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던전앤파이터> 여귀검사 다섯번째 전직 공개로 점프!
  • 승인 2021.08.15 10:00
  • 이성훈 기자
  • reporte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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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 아이러브 PC방 8월호(통권 369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지난 7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강화 여파로 PC 가동률이 역대 최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해결사 역할을 해 줄 만한 신작 게임도 마땅히 보이지 않는다. 타들어 가고 있는 PC방 업주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한 방이 필요한 시점이다.

상위권 게임들도 ‘사용량’ 유지가 힘든 코로나 시국에서 ‘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기존 게임이 있으니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그 주인공이다. 벨트 스크롤 액션 전통강자 <던파>가 신규 전직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나날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여귀검사 5전직 ‘블레이드’
<던파>는 지난 7월 8일 여귀검사의 다섯 번째 전직 ‘블레이드’를 업데이트했다. ‘블레이드’는 ‘2020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된 여성 귀검사의 5번째 전직으로, 지난 6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직, 1차 각성, 2차 각성, 진 각성명과 일러스트, 플레이 무비가 공개되었으며, 6월 24일 퍼스트 서버에 패치되고 7월 8일 라이브 서버에 패치되었다.

여성 귀검사는 1·2차 각성명이 반역과 복수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로스 제국에 대한 원한이 같은 직업군인 소드마스터보다 더욱 강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 여성 귀검사는 전용 퀘스트가 있을 정도로 편애를 받은 전적이 있었으며 액트 퀘스트가 통합된 것을 고려하면 데 로스 제국 관련 스토리에서 전용 스크립트를 기대해볼 만하다.

‘블레이드’는 물리 속성의 독립공격력 캐릭터로, 태도 ‘흑요’와 소태도 ‘백아’를 통한 화려한 검술, 역동적인 와이어액션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던파>는 최근 PC방 사용량과 점유율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썸머 페스티벌과 풍성한 보상
넥슨은 <던파>의 ‘블레이드’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먼저 9월 16일까지 썸머 페스티벌 ‘블레이드의 노래’를 실시한다. 계정당 1회 ‘블레이드’ 이벤트 캐릭터를 생성해 17레벨까지 성장시키면 ‘블레이드’ 전용 특수마을에서 성장과 파밍이 가능하다.

아울러 10레벨까지인 ‘블레이드’ 수련 미션에 참여하면 ‘블레이드 토큰’, ‘신화 항아리’, ‘100레벨 에픽 장비 선택 상자’ 등이 제공되며, ‘블레이드 토큰’은 전용 상점에서 ‘신화 변환의 돌’, ‘순수한 황금 증폭서’, ‘100레벨 에픽 장비 랜덤 상자’, ‘꽃잎의 석영’, ‘검은 밤의 잔재’ 등과 교환할 수 있다.

‘블레이드’로 100레벨을 달성할 시 ‘순수한 황금 증폭서’, ‘카펠라의 성흔 유니크 탈리스만 상자’ 등이 추가 제공되며, 100레벨 달성 이후 ‘블레이드의 길’ 미션에서 획득한 RP로는 ‘신화 변환의 돌’, ‘꽃잎의 석영’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9월 16일까지 ‘히만 스텔라의 공연준비’ 이벤트에 참여하면 신화 장비 획득과 변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적정 레벨 던전을 플레이하고 모은 금빛 음표로는 신화 장비를 변환할 수 있는 ‘신화 변환의 증표’, '12강 8재련 무기 상자’, ‘시간의 인도석’ 등과, 음표는 ‘신화 항아리’, ‘히만 스텔라 크리쳐’, ‘시간의 인도석 상자’, ‘신비한 마법 부여 보주 상자’, ‘금빛 음표 상자’ 등과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최상위 던전 ‘오즈마 레이드’에 1인 공격대로 혼자 즐길 수 있는 가이드 모드, 그리고 자신의 정예 대원을 최대 3명까지 꾸려 플레이가 가능한 스쿼드 모드가 추가됐다. 신규 던전으로 100레벨 에픽 및 신화 장비를 제공하는 ‘균열의 주시자’, ‘시로코’ 및 신화 장비를 지급하는 ‘종말의 인도’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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