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로 2월은 PC방 게임 사용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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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로 2월은 PC방 게임 사용량 증가
  • 승인 2021.03.03 12:31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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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은 설 연휴로 인하여 전달 대비 전체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게임동향을 월간으로 정리한 보고서에 따르면, 종합게임지수는 전월 대비 32p(15.3%) 상승한 241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적인 PC방 영업제한 해제와 함께 설 연휴의 영향으로 온라인게임 사용량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먼저 10위권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로스트아크>로 전원 대비 23.50% 상승했으며 순위는 10위를 기록했다. <로스트아크>는 군단장 레이드의 두 번째 보스 ‘욕망군단장 비아키스‘를 정식 업데이트하며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 다음으로 <오버워치>가 전월 대비 22.85% 상승하며 4.74% 점유율 기록하며 5위를 유지했다.

20위권 게임들을 살펴보면 <발로란트>가 전월 대비 40.40% 대폭 상승하며 0.69% 점유율로 3계단 순위 상승해 14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패스오브엑자일>이 전월에 이어 48.16% 대폭 상승하며 0.48% 점유율로 1계단 순위 상승,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대로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은 20.83% 감소하며, 4계단 순위 하락한 16위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월간 HOT 게임은 <발로란트>였다. <발로란트>는 2월 중순 단행한 신규 게임 모드 ‘에스컬레이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5:5 팀 기반의 데스매치 모드로 평균 8분 정도의 빠른 전개로 박진감 넘치는 속도감이 특징으로 유저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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