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겨울 캠페인 ‘2021 시즌1 : 부트캠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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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겨울 캠페인 ‘2021 시즌1 : 부트캠프’ 공개
  • 승인 2020.12.17 11:35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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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서 겨울 대규모 캠페인 ‘서든어택 2021 시즌1 : 부트캠프’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서든어택 2021 시즌1 : 부트캠프’는 올겨울 <서든어택>에서 준비한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에 강한 서든러를 양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31일 ‘서든패스’와 ‘시즌계급’으로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은 부트캠프로 대표되는 시즌 콘셉트 하에 새로운 시스템과 신규 모드 등 다양한 업데이트로 내년 3월까지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넥슨은 캠페인 모델 및 부트캠프 교관으로 707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 인기 인플루언서 박은하를 선정하고 추후 ‘서든패스’ 특별 보상 캐릭터로 선보일 계획이다. 타칭 ‘생존 마스터’ 박은하는 방송 및 유튜브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상대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관심을 끌며, 인기를 얻고 있다.

캠페인 1탄이 공개되는 12월 31일 점검 전까지 부트캠프에 참가 신청하면 추후 특별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훈장 아이템 20개와 함께 한정판 인식표, 애니 칭호, 등장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함께 진행되는 전야제 빙고 이벤트에서는 일일 미션, 무제한 미션 등에 참여해 모은 빙고 티켓으로 빙고볼을 획득할 수 있고, 빙고를 완성한 단계에 따라 ‘쥐돌이(영구제)’, ‘GSR-6(IS) 쥐돌이(영구제)’, 1,000SP 등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 요정 ‘크리스 & 마스’ 2종의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 ‘크리스 & 마스’는 감정 표현 3종과 캐릭터 세트 효과를 가지며, 유니크 캐릭터의 경우 경험치 50% 증가, 발자국 소리 감소 등의 기능을 갖는다.

‘크리스 & 마스’ 캐릭터 기간을 300일 이상 모으면 ‘크리스 & 마스’ 캐릭터 선택권(영구제)을 제공하며, 캐릭터 세트 획득 시 ‘TRG21(MG) Therapy II(영구제)’, ‘Gurkha(MG) Therapy II(영구제)’, ‘G400(MG) Therapy II(영구제)’ 등과 교환 혹은 즉석 당첨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도 지급한다.

오는 23일까지 슈퍼세일 2차를 실시해 ‘날씨탄 영구제 상자’, ‘2020 무기 영구제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특별 판매한다.

한편, <서든어택>은 최근 PC방 점유율 6.77%를 기록해 게임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기세를 끌어올리고 있어 올 겨울 대규모 캠페인으로 또 한번 이용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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