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티에스, ‘슈퍼스타PC’ 통해 조립 완제 PC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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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 ‘슈퍼스타PC’ 통해 조립 완제 PC 시장 진출
  • 승인 2020.10.16 10:08
  • 박현규 기자
  • reporte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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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대표 정명천)은 신규 조립 완제 PC 브랜드 ‘슈퍼스타PC’를 론칭하고 완제 PC인 ‘DW20’ 및 ‘DW70’을 출시했다고 10월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중 ‘DW20’은 사무용 및 인터넷 강의용으로 최적화된 제품으로, ‘AMD 라이젠5 3400G’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RX Vega11’ 그래픽카드로 구성됐다. 한편 ‘DW70’은 ‘ADM 라이젠5 3600XT’ 프로세서와 ‘MSI 지포스 GTX1600’ 그래픽카드로 구성됐다.

‘슈퍼스타PC’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대원씨티에스는 구매자에게 키보드/마우스 세트와 게이밍 장패드, 오버워치 충전 케이블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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