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라’ 업데이트로 1위 굳히기 들어간 <리그오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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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라’ 업데이트로 1위 굳히기 들어간 <리그오브레전드>
  • 승인 2020.09.30 15:59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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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게임순위 정상에서 군림하는 <리그오브레전드>가 신규 캐릭터 ‘사미라’를 추가하며 왕좌를 더 굳혔다.

미디어웹이 서비스하는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가 9월 4주차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을 발표했다.

1~10위권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가 ‘사미라’ 업데이트를 통해 전주 대비 사용량이 5.45% 상승하며 1위를 공고히 했다. 한편 10위권의 경우 영업재개 후 상승했던 분위기가 주춤하며 전체적으로 전주 대비 증감률은 하락했으나 순위 변동은 없었다.

11~20위권에서는 신규 리그 ‘강탈’ 업데이트로 한번에 30계단을 상승한 <패스오브엑자일>이 상승세를 유지하며 재차 다섯 계단을 등반해 13위를 기록했으며, <리니지2>는 16위, <블레이드앤소울>은 전주 대비 사용량이 8.48% 상승하며 18위, <아이온>은 19위를 기록하며 엔씨소프트의 게임들이 전부 20위권 안에 안착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추석 연휴 동안 게임사들이 추석 이벤트를 속속 예고하며 추석 연휴 이후 순위 경쟁에 귀추가 주목된다.

‘주간 HOT 게임’으로는 막강한 성능의 신규 캐릭터 ‘사미라’가 추가된 <리그오브레전드>가 선정됐다. 사미라는 스킬과 일반 공격의 연계가 핵심인 캐릭터로, 스타일리쉬한 게임플레이를 통해 보너스를 얻계 설계된 독특한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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