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가동률 회복세, 여름 성수기 효과 시작? [위클리]
상태바
PC 가동률 회복세, 여름 성수기 효과 시작? [위클리]
  • 승인 2020.08.03 13:19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주 PC 가동률이 19%를 넘기며 여름 성수기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평균 가동률이 20%를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디어웹이 서비스하는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국 PC방의 주간 평균 PC 가동률이 19.05%로 집계됐다.

7월 27일부터 31일까지의 평일 가동률은 17.42%를, 8월 1일부터 2일까지의 주말 가동률은 23.12%를 기록했다. 전주와 비교하면 평일 등폭은 1.21%p, 주말 등폭은 0.5%p다.

이처럼 주간 가동률이 1%p 이상 뛰어오른 배경에는 전국 초중고교 여름방학이 있다. 이번 주부터 방학에 돌입하는 학교도 많기 때문에 PC 가동률은 한번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학 기간이 짧기 때문에 상승한 가동률이 오래 지속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