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하이퍼스케이프> 8월 11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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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하이퍼스케이프> 8월 11일 정식 출시
  • 승인 2020.07.31 15:01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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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 방식의 1인칭 멀티플레이 FPS게임
핵, 공중 전투, 추격전 등 차별화로 무장
게임 스트리밍 연계 시스템 통해 보는 재미 강화
오는 2일까지 팬들 위한 기간 한정 특별 선물 이벤트

<하이퍼스케이프>가 OBT를 마치고 정식 출시 초읽기에 들어간다.

유비소프트엔터테인먼트는 배틀로얄 FPS게임 <하이퍼스케이프>를 오는 8월 11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에서 개발한 <하이퍼스케이프>는 2054년 미래를 배경으로 구현된 도시형 배틀로얄 방식의 1인칭 멀티플레이 FPS게임이다. <하이퍼스케이프>는 PC, PlayStation4, Xbox One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현재 진행 중인 오픈베타테스트는 8월 2일 종료된다.

<하이퍼스케이프>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한 공간에서 전투를 벌이며 역동적이고 긴장감 있는 연출과 빠른 게임 전개로 배틀로얄 게임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하늘과 땅, 옥상과 건물 내부를 넘나드는 수직적인 전투, 다양한 무기와 능력, 혁신적인 전장 환경 구현 등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퍼스케이프>는 정식 출시와 함께 첫번째 시즌 콘텐츠인 ‘The First Principle’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The First Principle에서는 새로운 중거리 무기 ‘the Dragonfly’를 비롯해 핵, 마그넷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총 11개의 무기와 11개의 핵을 사용할 수 있으며 솔로/스쿼드 크라운 러쉬, 제한시간 모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하이퍼스케이프> 세계관은 시즌이 진행될수록 점차 확대된다. 플레이어는 곳곳에 숨겨져 있는 메모리 샤드를 모아가며 프리즈마 디맨션이 만들어낸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유비소프트는 신규 시즌 시작과 함께 게임 내 세계관이 정교하게 묘사된 코믹스를 별도 출시할 예정이다.

<하이퍼스케이프>는 게임 시청자가 스트리머와 소통하며 직접 게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 스트리밍 연계 시스템도 본격 선보인다. 트위치와의 파트너십으로 새롭게 도입한 ‘하이퍼스케이프 크라운캐스트 트위치 익스텐션’을 통해 시청자는 저중력 게임 모드, 무적 모드 등 게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실시간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머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시즌1 배틀패스를 구입해 더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배틀패스 구매자에게는 100여개의 게임 내 독점 스킨, 프리미엄 트랙 등 시즌 기간 동안 다양한 추가 보상 및 이벤트가 제공된다. 배틀패스는 게임머니 ‘비트크라운’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950 비트크라운이다. 플레이어는 현금 구매, 게임 플레이 등으로 비트크라운을 모을 수 있다.

<하이퍼스케이프>는 정식 출시 전 오픈베타테스트에 참여하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주말간 특별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일 오픈베타테스트 종료 전까지 한시간 이상 즐기거나 한시간 이상 트위치 방송을 시청하는 팬들에게 ‘600 비트크라운’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 시간 및 참여 방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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