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안정세, PC방은 하락세 [위클리]
상태바
코로나는 안정세, PC방은 하락세 [위클리]
  • 승인 2020.07.20 13:38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코로나 상황은 안정세에 진입했지만 PC방 가동률은 여전히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미디어웹이 서비스하는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PC방의 주간 평균 PC 가동률은 17.64%를 기록, 전주 대비 0.15%p 하락했다.

7월 13일부터 17일까지의 평일 가동률은 15.88%, 18일부터 19일까지의 주말 가동률은 22.06%를 기록했다. 평일은 낙폭이 0.08%p에 그쳤으나 주말은 0.5%p에 육박해 대조를 이뤘다.

더욱이 지난 주말에는 호우까지 이어지면서 PC방을 찾는 성인 손님들의 발길마저 다소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국내발생 확진자가 한 자릿수로 줄었다며 안정세로 접어들었다고 밝히면서도 방역 긴장감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