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4월 업데이트로 새로운 연대기 퀘스트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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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4월 업데이트로 새로운 연대기 퀘스트 시작한다
  • 승인 2020.04.02 10:44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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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 최관호)는 MMORPG <아키에이지>에서 4월을 맞아 새로운 연대기 퀘스트를 업데이트한다고 4월 2일 밝혔다.

<아키에이지>는 신규 연대기 퀘스트인 ‘전하의 꿈 – 제자 칼레일’을 메인으로 세력활동점수와 영지 시스템을 개선 하고 일부 밸런스 콘텐츠를 조정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가장 흥미를 끄는 내용은 새롭게 선보이는 연대기 퀘스트다. <아키에이지>의 메인 퀘스트인 도서관 원정대의 이야기 외에 게임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각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연대기 퀘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에 그 이야기 중 하나인 ‘전하의 꿈 – 제자 칼레일’이 오픈된다. 여기서 언급되는 ‘전하’는 이샤마 황태자를 의미하는데 자신의 꿈에서 본 신성한 여인이 들려준 이야기를 조각으로 남기면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연대기 퀘스트를 시작하려는 게이머들은 소량의 금화와 델피나드 별을 사용해 퀘스트를 활성화할 수 있다.

세력활동점수도 일부 변화가 생긴다. 정확한 점수를 알기 어려웠던 세력 점수 시스템은 좀 더 정교하게 세력 활동을 측정하는 내용으로 바뀌고 콘텐츠 참여 인원 수 등이 점수에 영향을 주게 될 전망이다. 이밖에 공성에 성공할 경우 기존 보상 대비 큰 폭으로 보상을 확대하는 등 유저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솔로들을 격려 하기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로 준비한 히르노르 최강 솔로부대에서는 게임 내에서 사냥을 즐기면 ‘내 애인과의 추억 상자’와 ‘내 마음의 열쇠’ 를 획득해 상자를 열고 주문서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접속만 해도 ‘사냥의 기운이 담긴 환약’과 칭호를 획득할 수 있는 상처엔 마데카 솔로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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