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코로나19 피해 복구 성금 20억 원 쾌척
상태바
엔씨소프트, 코로나19 피해 복구 성금 20억 원 쾌척
  • 승인 2020.02.28 16:14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월 28일, 코로나19 방역과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의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하신 분들과 헌신적으로 임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금을 기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C잘한다 2020-02-29 16:41:50
NC잘한다... 돈만 밝히면서 애들 주머니까지 탈탈 털어가려고 애쓰는 씨-바--것의 넥슨과는 완전 수준이 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