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토, 코로나 사태로 인한 휴업 PC방에 관리비 면제
상태바
게토, 코로나 사태로 인한 휴업 PC방에 관리비 면제
  • 승인 2020.02.24 17:53
  • 김종수 기자
  • itman@ilovepcbang.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토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임시 휴업을 단행하는 가맹점주를 위해 지원책을 내놨다.

전국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시민들의 외출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PC방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대구, 경북 등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한 지역에서는 매장 가동률이 바닥을 치면서 임시 휴업을 고민하는 곳까지 생겨나는 상황이다.

이에 엔미디어플랫폼은 최근 확진자의 PC방 방문, 자체 예방 차원, 직원 이탈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사유로 임시휴업을 단행하는 매장에 관리비가 청구되지 않도록 조치하기 위해 휴업 통보를 접수 받는다고 공지했다.

임시휴업을 결정한 PC방은 게토 고객지원센터(1644-5910)에 접수하면 되며, 한시적이나마 휴업 기간 중 키오스크 관리비가 청구되지 않도록 조치를 받을 수 있는 만큼 매출이 없는 임시휴업 PC방에 다소나마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