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3: 리포지드> 논란 속에도 호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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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3: 리포지드> 논란 속에도 호성적
  • 승인 2020.02.12 15:01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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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웹이 제공하는 2월 1주차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게임들 대부분의 PC방 사용량이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했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모든 게임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감소한 가운데 <배틀그라운드>가 다시 2위 자리에 올라섰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1.0% 감소했으나 점유율 9.09%를 기록했다.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역시 사용시간 감소세에도 점유율 1.25%를 기록하며 한 단계 상승한 10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워크래프트3>와 <GTA5>를 제외한 나머지 8개 게임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모두 감소했다. 지난 1월 29일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의 출시로 점유율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0.49% 증가했고 2단계 상승하여 13위에 올랐다. 반대로 <패스오브엑자일>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은 21.96%의 감소폭을 보였고 이에 한 단계 하락한 17위에 랭크됐다.

주간 HOT 게임은 <워크래프트3>였다. 지난 1월 29일 출시된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는 4개 종족의 시점에서 경험하는 미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워크래프트’의 스토리를 다시 들려준다. 그래픽 또한 대폭 개선되었고 유저들은 ‘오리지널’과 ‘리포지드’의 구분없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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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2020-02-14 16:58:26
리포지드 진짜 그렇게 만들거면 발매하질 말았어야 했는데 ..하

시암거사 2020-02-14 04:50:33
메이플스토리하는 사람들은 오래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