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첫 번째 글로벌 CBT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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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첫 번째 글로벌 CBT 돌입
  • 승인 2019.12.06 10:54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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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오전 10시까지 PC 및 Xbox 버전에서 첫 테스트 실시
글로벌 자동매칭 통한 아이템·스피드전 및 강력한 커스텀 콘텐츠 제공
플랫폼 구분없이 전 세계 유저와 레이싱 실력 겨루는 재미 선보여

넥슨(대표 이정헌)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첫 번째 글로벌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12월 6일 밝혔다.

사전 테스터 모집에 선발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PC와 Xbox 버전으로 12월 9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이템전 및 스피드전 2개 모드를 자동 매치와 커스텀 매치로 즐길 수 있으며, 자신의 최고 주행 기록을 경신하는 타임어택 모드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바퀴, 부스터 등 세분화된 부위별로 카트의 외형을 변경하는 커스텀 기능으로 본인만의 개성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PC와 Xbox 사이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글로벌 자동 매치로 서로 다른 플랫폼의 전 세계 유저들과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어떤 기기에서든 동일한 환경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 박훈 디렉터는 “이번 첫 테스트로 레이싱의 기본인 주행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며 “전 세계 많은 유저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한정판 번호판 아이템을 정식 오픈 시점에 지급한다. 또 미션을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긱스타 커스텀 수냉PC(1명)’와 ‘Xbox 10달러 기프트카드(100명)’를 선물한다.

한편 <카트라이더> IP 기반의 글로벌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언리얼 엔진4로 개발 중이며, 4K UHD 고해상도 그래픽과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탑재한 캐주얼 레이싱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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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 2019-12-15 00:53:48
카트 잘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메가pc방 2019-12-06 14:20:41
새로운게임 개발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