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종료 후 하락한 < LOL>과 수능 효과 큰 <피파4> [게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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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종료 후 하락한 < LOL>과 수능 효과 큰 <피파4> [게임동향]
  • 승인 2019.11.20 11:04
  • 최승훈 기자
  • edito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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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차는 1위 <리그오브레전드>의 하락과 <피파온라인4>의 강세로 귀결됐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 11월 2주차 주간 게임 동향을 살펴보면, <리그오브레전드>가 점유율 46.29%로 1위, <피파온라인4>가 10.27%로 2위에 올랐다.

68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점유율이 50% 이하로 떨어졌지만, 지난 13일 49.21%를 기록하는 등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피파온라인4>는 수능 버닝 이벤트에 힘입어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50.94% 증가하며 점유율 10.27%를 기록해 단숨에 2계단 상승해 2위에 올라섰다. 그 뒤로 <배틀그라운드>가 점유율 8.94%로 3위, <오버워치>가 점유율 7.69%로 4위를 차지했다. 

<카트라이더>는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36.63% 증가해 3계단 상승한 9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9.36% 상승하며 4단계 상승한 16위에 올랐다.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는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2.29% 늘면서 한 계단 올라 17위 랭크됐다. <디아블로3> 또한 전주 대비 9.22% 증가하며 18위에 랭크돼 20위권 내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반대로 <던전앤파이터>와 <아이온>이 2단계씩 하락하며 각각 12위와 19위를 기록했다.

주간 HOT 게임은 PC방 스포츠 장르 1위 <피파온라인4>가 선정됐다. <피파온라인4>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수능 버닝 이벤트를 진행,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단숨에 전체 순위 2위로 올라섰다. 이어 ‘2019 winter season’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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