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신작 <플랜 8>, <도깨비>, <붉은사막> 티저 사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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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신작 <플랜 8>, <도깨비>, <붉은사막> 티저 사이트 공개
  • 승인 2019.11.07 19:46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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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 게임명과 로고 공개
14일, ‘펄어비스 커넥트 2019’에서 공식 트레일러 등 발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신작 <플랜 8>, <도깨비>, <붉은사막>의 공식 명칭을 공개하고 각 게임별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티저 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 K’는 <플랜 8>, ‘프로젝트 V’는 <도깨비>, ‘프로젝트 CD’는 <붉은사막>으로 게임명을 확정하고, 액션 배틀 로얄 <섀도우 아레나>와 함께 지스타 부스에서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플랜 8>는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슈팅 장르로 엑소수트 MMO 슈터를 표방한 게임이다. 펄어비스 초창기부터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월드 디자인 디렉팅을 맡아온 이승기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아버지로 유명한 민 리(Minh Le)가 합류하면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깨비>는 사람들의 꿈에서 힘을 얻고 성장하는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수집형 오픈월드 MMO 게임이다. <검은사막> 애니메이션을 이끌어온 김상영 총괄 프로듀서와 <검은사막>, <R2>, <C9>의 기획을 담당했던 최서원 개발 프로듀서가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의 용병들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사실적인 캐릭터와 컷신으로 그려낸 에픽 판타지 오픈월드 MMORPG다. <릴 온라인> 디렉터였던 정환경 총괄 프로듀서와 <릴 온라인>, <C9> 액션을 책임졌던 이성우 액션 디렉터가 맡고 있다. 2018년 하반기부터 개발이 시작된 펄어비스의 차기 플래그쉽 MMORPG이다.

<섀도우 아레나>는 50명의 이용자가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 액션 배틀로얄 게임이다. 한국 게임 1세대 개발자 ‘별바람’으로 알려진 김광삼 게임디자인전략실장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으며, 첫 CBT 테스터를 20일까지 모집한다.

신작들은 11월 14일 13시 ‘펄어비스 커넥트 2019’에서 트레일러와 함께 세부 내용이 공개된다. 펄어비스 신작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는 전 세계 게이머를 위해 트위치와 유튜브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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