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돌던 10월, <리니지 리마스터>와 <모던워페어> 돋보여 [주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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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돌던 10월, <리니지 리마스터>와 <모던워페어> 돋보여 [주간 리포트]
  • 승인 2019.11.05 16:36
  • 최승훈 기자
  • edito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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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미디어플랫폼이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에서 10월 5주차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10월 5주 전국 PC방 총 사용시간은 약 2,740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1%p 감소했다.

21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한 <리니지 리마스터>는 전주 대비 31.6% 증가하며 한 계단 상승했다. 지난 10월 30일 시작으로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새로운 콘텐츠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4대 드래곤 리뉴얼, 신규 무기, 전설 갑옷, 클래스별 신규 스킬 추가 등이 예정돼 있으며, ‘기억의 조각’, ‘혈맹의 조각’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지난주 굵직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이번 주 이용 시간이 소폭 오르며 순위도 한 계단 올라섰다. 현재 ‘사자들의 축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수호자들은 가면을 착용하고 축제를 즐기며 어둠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피파온라인4>는 지난 10월 24일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이어오고 있다. 10월 31일에는 토너먼트 참가 횟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오픈토너먼트 플레이 이벤트’가 열렸다. 이에 주간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2.0% 상승하며, 3위를 지켰다.

이주의 게임은 지난 10월 25일 새롭게 선보인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가 선정됐다. 주간 이용 시간은 약 11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52%가 증가하며 주간 순위 16위로 대폭 상승했다. 초반 좋은 반응에 힘입어 당분간 지속적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게임 전반에 걸쳐 통일된 스토리가 전개되는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는 ‘콜오브듀티’ 시리즈 사상 최초로 크로스플레이가 지원돼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경품 획득이 가능한 ‘모던 워페어 눈송이 PX’가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 28일부터 게임을 플레이하면 집이나 PC방에서 눈송이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던 워페어 손목시계, 티셔츠와 아우터, 충전패드와 머그컵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눈송이 적립은 11월 12일까지이며, 경품은 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15일 까지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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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qhr 2019-11-08 17:17:23
우리피방에는 왜 모던 워페어 하는 손님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