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점의 <리그오브레전드> 그리고 3·4위 각축전 [게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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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점의 <리그오브레전드> 그리고 3·4위 각축전 [게임동향]
  • 승인 2019.10.23 17:52
  • 최승훈 기자
  • edito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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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차는 지난주에 이어 대부분 게임의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감소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10월 3주차 주간 게임 동향을 살펴보면, 먼저 1~10위권은  10주년을 맞이한 부동의 1위 <리그오브레전드>가 주간 일 최고 점유율 49.67%를 기록했다. 

이어 계속해서 순위 경쟁 을 벌이고 있는 <피파온라인4>와 <오버워치>의 순위가 다시 뒤바뀌었다. 10위권 내 가장 큰 사용시간 하락세를 보인 <피파온라인4>가 4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반대로 10위 <로스트아크>는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증가했으나 순위의 변화는 없었다. 

다음으로 11~20위권을 살펴보면 <리니지>만이 사용시간이 유일하게 전주 대비 6.66% 증가했다. 이에 한 단계 상승해 12위에 랭크됐고 <리니지2> 또한 한 단계 상승하며 13위에 랭크됐지만 사용시간은 전주 대비 감소했다. 

<패스오브엑자일>의 경우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21.49% 감소하며 두 단계 하락한 14위에 랭크됐다. 이어 <워크래프트3>가 사용시간 감소세에도 한 단계 상승하며 20위에 이름을 올리고 한 주를 마무리했다.

주간 HOT 게임은 정식 출시 10주년을 맞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가 선정됐다. 초창기부터 인기를 끌어온 <리그오브레전드>는 현재까지도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며 유저들의 탄탄한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 일 최고 점유율 49.67%를 달성한 <리그오브레전드>의 추후 점유율 동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10월 3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1위, 장르 내 순위 1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점유율 47.80%, 장르 내 점유율 93.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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