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온라인> 올해 말 태국서 정식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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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온라인> 올해 말 태국서 정식 서비스 론칭
  • 승인 2019.08.13 11:38
  • 문승현 기자
  • press@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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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라이크 게임즈(Godlike Games)와 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실크로드 온라인>, 현지화 작업 거쳐 4분기 정식 서비스 예정
현지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주력 방침

PC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이 올해 말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태국 게임 업체 갓라이크 게임즈(Godlike Games, 대표 트리수리 마노패치)와 PC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했다.

2005년 국내 정식 출시된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은 고대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와 경제를 잇는 중요한 교역로였던 실크로드를 배경으로, 대무역시대의 문명 세계를 집약한 판타지 MMORPG다.

영토 확장은 물론, 통쾌한 타격감과 다양한 방식의 캐릭터 성장이 특징이며, 전 세계 200여 국가에 서비스를 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태국 파트너사 ‘갓라이크 게임즈’는 한국과 중국의 유명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은 물론, 자체 개발 게임을 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지역에 선보이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게임 업체다.

이번 계약으로 ‘갓라이크 게임즈’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태국은 물론, 미얀마, 라오스 지역까지 시장을 확대해 올 4분기 <실크로드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지 이용자 공략을 위해 각종 온, 오프라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다각도로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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