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모드’ 추가 및 ‘라이브 퍼포먼스’ 공식 적용
8월 9일부터 팀 경기 가능한 ‘다인전 모드’ 오픈
<피파온라인4 M> 출시 및 기념 이벤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개막

<피파온라인4>가 본격적인 여름나기에 들어갔다.

넥슨(대표 이정헌)의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는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4 M> 출시와 이스포츠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개막을 알렸다.

이번 업데이트로 ‘전술변경’, ‘비디오 분석’, ‘선수 교체’가 가능한 시뮬레이션 경기를 할 수 있는 ‘감독 모드’를 추가했다. ‘감독 모드’는 ‘이동 지점’과 ‘궤적’, ‘선수 기본 위치’, ‘포지션 라인’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패스’, ‘슈팅’, ‘수비’ 등 데이터를 히트맵(Heat map)과 같은 그래픽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표현해준다.

또 실제 축구 선수들의 활약상을 게임 내 선수 능력치에 반영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정식 적용했다. ‘라이브 퍼포먼스’는 매주 목요일 갱신되며, ‘선수 정보’에서 그래프를 통해 상하향된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적 시장’, ‘선수팩’, ‘강화’ 등 게임 내 모든 콘텐츠에 ‘라이브 퍼포먼스’가 반영되며, 적용된 ‘라이브 퍼포먼스’는 매년 두 차례 진행하는 ‘로스터 업데이트’ 시까지 주간 단위로 누적 갱신된다.

<피파온라인4>는 은 8월 9일 ‘초청경기’에서 친구를 초대해 ‘2대2’와 ‘3대3’ 팀 경기가 가능한 ‘다인전 모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불특정 유저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랜덤 매칭’ 형태의 ‘다인전 모드’를 8월 23일 오픈한다.

넥슨은 사전등록자수 300만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모은 모바일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 M>을 출시했다.<피파온라인4 M>에서는 전세계 19개 지역의 클럽들과 경기하는 ‘월드투어’를 비롯해 ‘팀관리’, ‘이적 시장’,’선수강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피파온라인4 M>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매 주 단위 출석 일수에 따라 ‘행운의 BP카드’, ‘300 FC’, ‘혼합 클래스 선수팩(OVR 75 이상)’을 지급하고,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특정 누적 접속 일수에 따라 ‘혼합 클래스 OVR 선수팩(75~85)’, ‘LIVE 클래스 BEST 500 강화선수팩(1~3강)’, ‘18 맨시티, NHD 선수팩(OVR 80 이상)’을 제공한다.

한편, <피파온라인4>는 지난 25일, 이스포츠 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본선의 막을 올리며 흥행에 불을 지폈다. 경기 입장권은 판매 1시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고, 이날 경기는 넥슨아레나를 가득채운 427명 관객의 환호 속에 진행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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