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모니터의 신흥 명가 TGIC " PC방은 핵심 성장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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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모니터의 신흥 명가 TGIC " PC방은 핵심 성장동력"
  • 승인 2010.10.11 10:02
  • 아이러브PC방 김경태
  • reporter@ilovep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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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C에서는 PC하드웨어의 핵심 성장 동력원으로 PC방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스타크래프트2>의 출시 및 다수의 고사양 온라인 게임 등장으로 인해 전반적인 PC부품의 성능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멋지고 화려해진 그래픽은 거의 실사에 가까워진 것은 물론 영화 <아바타>의 흥행 이후, 3D 입체 영상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화려하고 멋진 그래픽은 이미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멋진 화면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더 크고 좋은 모니터가 필수다. 이에 가장 최신의 온라인게임과 영상 콘텐츠의 집합소인 PC방에서 모니터의 고급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PC방의 신규 오픈이나 모니터 업그레이드 시장에 대한 수요의 증가가 예측되는 부분으로 이에 발맞추어 TGIC에서는 신규 제품 라인업에 PC방에 적합한 사양의 구성을 추가하는 등 PC방 시장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아이러브PC방에서는 최근 국내 시장에서 저전력 고화질 대형 모니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TGIC를 찾아 PC방용 모니터 제품 라인업과 모니터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다.

   

▶ TGIC의 최근 근황은?
점차로 대형화 고급화 되고 있는 PC방 모니터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최근에는 이에 발맞추어 PC방에 특화된 제품구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PC방 시장에서 중요한 부분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더불어 친환경, 저전력, 고선명이라는 트렌드에 부합될 수 있는 신제품의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TGIC의 대형 모니터중 가장 먼저 선보였던 제품은?
TGIC-260H 모델입니다. 이 제품이 TGIC에서 최초로 출시했던 대형 모니터이며 당시에는 흔하지 않던 16:10 와이드 화면으로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 제품의 판매량이 생산량을 초과해 판매재고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해당 모델의 구입이 어려운 것이 흠 아닌 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270H 모델로 좋은 반응을 얻고 계신데
네 말씀하신 대로 최근에는 TGIC-270H 라는 27형 모니터가 신규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60H 모델에 비해 더 와이드한 16:9 비율의 TGIC-270H는 좀 더 큰 화면 및 합리적인 가격을 원하는 PC방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으로 타사 모델에서 볼 수 없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27형 모니터 모델 대중화의 선두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PC방에 맞추어 새롭게 출시를 준비중이신 모델이 있으신가요?
네 TGIC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TGIC-261H 라는 16:9 와이드 비율을 가진 대형 모니터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26형 크기의 16:9 와이드 비율을 지원할 뿐 아니라 밝기가 400cd/㎡ 로 타사 대비(주로 300dc/㎡가 주를 이루고 있음)높은 화면 밝기를 자랑합니다. 야심차게 준비되고 있는 TGIC-261H 모델은 상대적으로 밝은 화면을 선호하는 PC방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TGIC에서 추구하고 있는 대형 모니터의 미래를 가장 잘 나타낸 제품을 하나 꼽자면?
아직은 개발단계인 제품으로 TGIC TGIC-272LED(가칭)이라는 27" LED 모니터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모니터는 친환경/저전력 이라는 시대 흐름 및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LED의 저전력/고선명 기능으로 인한 고사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까지 모두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 중에 28.5"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 모니터에서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대형 모니터 시장이 형성 될 것으로 보고 제품개발 및 시장조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TGIC에서는 향후 모니터 시장은 저전력/고선명은 물론 멀티미디어/엔터테인먼트까지 모두 요구될 것으로 예상하고 다양한 제품군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 국내 PC방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수많은 유저들이 찾는 국내 PC방 시장은 최신유행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장소로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기 때문에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유행이 만들어지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TGIC는 이러한 PC방에서 끊임없이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저와 PC방 업계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PC방을 찾는 등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아이러브PC방 독자(PC방 업주들)들께 한마디
TGIC는 가격대비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PC방에서 요구하는 성능에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A/S를 통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운영상 어려움을 미연에 방지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TGIC는 전국 PC방 업주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를 통해 PC방에서 언제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 (좌) TGIC 261H, (우) TGIC 27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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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2010-10-13 11:58:06
이게 무슨 피시방 전용
여기 AS썩었어용 ㅋ 전원버튼 누질러져서 하나 가는데 3만원불른데에요 ㅋㅋ
이걸 쓰느니 차라리 잔고장많은 오리온거 쓰겠음. PC방은 말이죠 a/s가 생명이에요. a/s도 개떡같은데 무슨 피시방 전용.

ggg 2010-10-12 18:55:18
이거 삼보 아닌딩
TG가 삼보고 이건 중소기업 제품인딩융
이건 피방용 저가제품임..
피방이라도 방문AS 가능한 제품사야 나중에 택배로 난리칠일 없다능거

(야)옹 2010-10-12 00:51:37
* TG = 삼보 = 신용성...별로
삼보쓸바에 엘지를 쓰고 엘지쓸바에 삼성것을 쓰던지 아니면 사제품을 쓰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