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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할로윈 이벤트, 10일부터 3주간 진행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최승훈 기자 editor@ilovepcbang.com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대표 시즌 이벤트인 ‘공포의 할로윈 2018’을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할로윈 이벤트는 <오버워치>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올해는 50여 가지 신규 할로윈 아이템 도입 및 ‘정켄슈타인의 복수’ PvE 난투 내 영웅 추가로 보다 많은 게이머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기간 중 게이머는 호박 모양의 전리품 상자를 통해 ‘늪 괴물 둠피스트’, ‘밴시 모이라’, ‘마법 깃든 갑옷 파라’,  ‘호박등 레킹볼’, ‘신부 솜브라’, ‘슬래셔: 76’ 등 6가지 전설 스킨을 포함 총 50여 가지 새로운 할로윈 테마 수집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중 할로윈 전리품 상자 묶음 상품 50개 구매 시 보너스 할로윈 전리품 상자 10개를 추가 증정하는 혜택이 동시 진행돼 눈길을 끈다.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이 포함되며, 획득한 수집품은 게이머의 계정에 영구 보관된다.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은 해당 전리품 상자를 레벨 업 보상을 통해 얻거나, 게임 내 크레딧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해 호평받은 PvE 난투인 ‘정켄슈타인의 복수’는 새로운 영웅의 합류로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올해 <오버워치> 내 PvE 난투가 도입된 것은 지난 4월 ‘응징의 날’ 난투 이후 두 번째다.

게이머는 새롭게 합류한 브리기테, 트레이서를 포함, 총 10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정켄슈타인 박사 공격에 맞서 알더스브륀 성을 지켜야 한다. 플레이 모드는 ‘정켄슈타인의 복수’ 및 ‘정켄슈타인의 복수: 끝없는 밤’ 등 두 가지다. 추가된 영웅으로 보다 전략적이고 흥미로운 난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버워치>는 ‘공포의 할로윈 2018’ 이벤트 시작을 기념해 트위치(Twitch) 유명 스트리머와 함께 특별한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트위치 공식 채널을 통해 10월 13일 저녁 8시부터 생중계되는 해당 방송에서는 김재원,  똘킹, 머독, 미라지, 서새봄, 이태준 등 총 16명의 스트리머가 4인 1팀으로 편성, ‘정켄슈타인의 복수’를 배경으로 치열한 순위 결정 난투를 펼치게 된다. 특히,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스트리머로 전향한 ‘Miro’ 공진혁 스트리머가 최초로 공식 이벤트 방송에 참가하게 된다.

이에 앞서10일 저녁 8시부터 같은 채널을 통해 스트리머들의 팀 결정 방송이 진행되며, 13일방송 시작 전까지는 팀 순위를 예상하는 시청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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