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소상공인연합회,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앞 릴레이 1인 시위 이어가

2018년 03월 27일 화요일 문승현 기자 press@ilovepcbang.com

9일차 맞아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등 소속 단체 참여로 특별법 제정 열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국회의 조속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앞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시위 8일차였던 지난 26일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과 한국펫산업소매협회 김성일 상근이사, 윤영수 이사 등 임직원 등이, 9일차인 27일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을 비롯, 소상공인연합회 생계형 적합업종 추진위원회 김대준 부위원장, 한국인터넷피시문화협회 김병수 회장, 이상화 서울지부장 등 임직원 등이 나와 국회의 조속한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사회적·경제적 보호가 필요한 소상공인들로 경쟁을 유지할 수 있는 소상공인 업종을 선정,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법제화하여 대기업의 소상공인 침탈을 막아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으며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이 조속히 가시화 될 때 까지 국회앞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아이러브PC방 (www.ilovepc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