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4백 여명 서울, 경기 지역 PC방에서 <포트나이트> 플레이
PC방 직접 찾아 게임 설치하고 플레이 하는 등 게임 알리기 힘써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와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액션 빌딩 서바이벌 게임 <포트나이트>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해 임직원이 직접 PC방을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

‘네오위즈 PC방 공격대!’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4백 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임직원들은 한 달에 한번 조기 퇴근하는 네오위즈 패밀리데이를 맞아 오후 2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역 PC방을 자유롭게 방문해 <포트나이트> 게임을 직접 설치하고, 플레이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PC방 유저 동향과 주력 게임 등을 살피는 등 PC방 정식 서비스 전 다양한 정보를 취합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네오위즈 최우혁 사업실장은 ”포트나이트의 PC방 유통 및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네오위즈가 PC방 정식 서비스 전까지 가능한 많은 PC방을 찾아 게임을 알리고, PC방 정보를 취합 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포트나이트의 우수한 게임성이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PC방 점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23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나이트>의 PC방 서비스를 체결한 바 있다. 네오위즈는 전국 1만여개의 가맹 PC방 네트워크와 수년간 쌓아온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트나이트>의 장점을 잘 살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의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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