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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PC방 관련 협단체장 신년사

月刊 아이러브PC방 1월호(통권 326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2018년 01월 01일 월요일 최승훈 기자 editor@ilovepcbang.com

안녕하십니까?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최승재입니다.
새로이 밝은 새해 ‘아이러브PC’방 독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C방 업계의 정론지로, 인터넷 PC방 열풍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IT 산업의 부흥을 선도했던 ‘아이러브PC방’도 창간 19주년을 맞아 성년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성년을 맞은 아이러브PC방이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이하여 IT 산업의 재도약 및 인터넷 PC방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새해에는 최저임금 인상 등 인터넷 PC방 업계를 둘러싸고 많은 경영상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아이러브PC방이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사업상의 활로를 모색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난 2017년은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등으로 소상공인 지원 육성을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가 구축되기 시작한 한해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 바탕위에서 긴밀한 민관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발전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장착해야 할 것입니다.

2018년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약은 혁신에서 모색되어야 할 것이며, 아이러브PC방이 우리 경제 혁신의 기운을 더해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쪼록 PC방 업계의 정보교환과 건전한 IT 문화 창달에 앞장선 아이러브PC방이 앞으로도 한결같이 업계의 이정표 역할을 다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최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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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PC방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무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PC방 업계는 열악한 영업환경 속에서 게임물 이용등급 위반 단속 사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및 관계 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책건의 활동을 펼쳐 행정처분이 완화되도록 게임법 개정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으며, 한국MS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PC방 업계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PC방 사장님들이 윈도우 라이선스 고통에서 벗어나 생업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활동하였습니다.

올 한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PC방 사장님들의 보호 및 매장을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국회를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 및 관계기관,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여 ‘제도개선과 정책건의 활동’, ‘MS 캠페인’ 등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하오니 PC방 사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2018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부디 건강하시고,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중앙회장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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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 이사장 최윤식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를 보내고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무거운 맘으로 맞이하게 되는 건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지난해가 각종규제와 불합리한 법리적용과의 싸우는 해였다면, 올해는 대폭 인상된 최저임금과 5년 만에 오른다는 전기요금과 같은 각자가 처해있는 현실과의 치열한 싸움이 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그로인해 작년보다도 더욱 열악한 환경에 업계는 직면해 있습니다.

작년 콘텐츠조합 워크숍의 슬로건이였던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의미처럼 위기 속에 기회를 찾듯 업계는 아전인수(我田引水)의 사고에서 벗어나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 할 때 입니다.

요금 현실화와 다양한 콘텐츠의 도입으로 새로운 영업이익 창출을 모색하고, 업계에 미치는 각종규제에 한뜻, 한목소리를 낸다면 이 난관도 분명 지혜롭게 타개해 나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태풍이 불 때 담을 쌓지 말고 풍차를 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역경을 기회로 바꿀 고민을 하고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콘텐츠조합도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술년 한해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 이사장 최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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