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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다인> 김옥빈 vs 한효주의 전쟁 주무대

月刊 아이러브PC방 10월호(통권 323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관리자 webmaster@ilovepcbang.com

넥스트무브에서 서비스 예정인 <다인(Thine)>은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모바일 MMORPG로, 유저끼리 끊임없이 대립하는 콘텐츠를 마련하여 게임 플레이 내내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11레벨에 퀘스트를 통해 두 진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효주의 진영은 정의를 숭상하며 희생을 명예로 아는 ‘질서’, 김옥빈의 진영은 힘을 중시하고 자유와 전승을 추구하는 ‘혼돈’이다. 유저는 진영을 선택한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필드 PK와 PvP 콘텐츠에 참여하게 된다.

필드 PK와 RvR은 시작 마을과 메인 성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가능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자신을 죽인 이용자를 적대 유저로 특정해 복수를 할 수도 있어 더욱 살벌한 전장을 구현했다.

‘무법지대’는 RvR에 특화된 지역으로 유저들은 각종 진영 전쟁 퀘스트를 위해 입장하게 된다. 상대 진영의 캐릭터를 처치하면 계급 상승을 통해 보상 및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상대 유저의 먹잇감이 되기 쉬운 초보 유저들에게는 군단 수비대의 보호가 따른다.

무법지대에서 유저는 깃발을 획득해 진영 버프를 획득할 수 있고, 상대 진영이 획득한 깃발을 탈환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무법지대 내에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여 유저들은 RvE 와 RvR을 동시에 즐길 수도 있다. 추후 대규모 공성전이 추가되면 전투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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