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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으로 반등 성공할까?

2017년 08월 08일 화요일 최승훈 기자 editor@ilovepcbang.com

‘2017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8강 본선 진출이 확정되면서 <오버워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어 인기 순위 반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17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이 조별 예선에서 4승 0패 무실세트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 대표팀은 탱커 김동규(마노/Mano, 아프릭카 프릭스), 탱커 김준혁(준바/Zunba, 루나틱하이), 힐러 류제홍(류제홍/Ryujehong, 루나틱하이), 딜러 황연오(플라워/Flow3r, LW Blue), 딜러 박종렬(새별비/Saebyeolbe, LW Blue), 힐러 양진모(토비/Tobi, 루나틱하이)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4승 무실세트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 2017에서 진행되는 ‘2017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지난해 우승의 영광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버워치>는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PC방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바 있으나, <오버워치> 신고 사태와 이후 진행된 반값 판매 등의 여파로 PC방 점유율이 크게 감소했고, 최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기존 FPS 유저를 대거 흡수하며 인기가도를 달리면서 <오버워치>의 PC방 점유율은 전성기 당시의 절반 수준인 17% 전후로 낮아진 상태다.

온라인게임은 통상 이스포츠나 각종 대회가 흥행하면 PC방 점유율 상승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역대급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한국 대표팀에 대한 응원이 점유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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