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엔비디아, <기어즈 오브 워 4> 신규 플레이 영상 독점 공개

2016년 09월 30일 금요일 김종수 기자 itman@ilovepcbang.com

그리드락’ 맵, ‘가디언’ 멀티플레이 모드의 생생한 게임 플레이 확인 가능
엔비디아, 지포스 GTX1070, 1080에 <기어즈 오브 워 4> 무료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엔비디아(http://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2016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액션 TPS 게임 <기어즈 오브 워 4(Gears of War 4)> PC 버전의 게임 플레이를 담은 두 개의 신규 영상을 독점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의 대표적인 멀티플레이 맵 ‘그리드락(Gridrock)’의 리뉴얼된 모습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드락’은 <기어즈 오브 워> 1편에서부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편, 3편에 이어 이번 <기어즈 오브 워 4>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멀티플레이 전장이다. 특히 이번 4편에서는 무성하게 나란 나무와 풀들이 건물 전체를 뒤덮은 완전히 새로워진 그래픽으로 재탄생해 기존 팬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이번 작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의 인기 멀티플레이 모드인 ‘가디언(Guardian)’ 모드가 등장하며, 다이렉트X(DirectX) 12 기반 그래픽으로 구현되는 멀티플레이 전장의 생생한 전투를 엿볼 수 있다.

가디언 모드는 5명의 팀원 중 점수가 높은 1명이 리더가 되어 상대 팀과 전투를 벌이며, 리더가 죽기 전까지는 팀원들은 계속 되살아나지만 리더가 죽은 뒤에는 살아날 수 없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작에서는 각 팀의 리더들이 일반 플레이어와 구분되는 금빛을 띄도록 변경돼 더욱 빠른 속도로 공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스테이션 아크(Station Arch)에서 스폰되는 붐샷(Boomshot), 스나이퍼 타워(Sniper tower)에 존재하는 롱샷(Longshot) 등 기존의 강력한 무기들도 여전히 건재하다.

<기어즈 오브 워 4> PC 버전은 4K 해상도, 21:9 화면비율 등 수십 가지의 그래픽 설정을 통해 게임 화면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경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는 안티앨리어싱, 앰비언트 오클루전(AO), 세부 디테일 및 효과, 조명, 그림자, 텍스처 조정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파스칼(Pascal) GPU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GeForce) GTX1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뛰어난 성능과 전력 효율을 기반으로 <기어즈 오브 워 4>를 즐기기 위한 최상의 게이밍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지포스 GTX1070, 108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노트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어즈 오브 워 4> 무료 번들 프로모션을 10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갤럭시(Galaxy), 아이노비아(Inno3D), 에스티컴(ASUS), 웨이코스(Colorful, MANLI, MSI), 이엠텍(EMTEK), 제이씨현(Gigabyte), 조텍(Zotac) 등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사들과 함께하는 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이벤트 페이지(http://nvda.ws/2dhOPBP)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 코얼리션이 개발한 <기어즈 오브 워 4>는 전작 기어즈 오브 워 3의 25년 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정식 한글화를 거쳐 오는 10월 11일 PC와 Xbox One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전작 주인공이었던 마커스 피닉스의 종전 이후의 모습과 그의 아들인 JD 피닉스가 주요 인물로 등장하며, 시리즈가 거듭될 때마다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호드 모드'도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아이러브PC방 (www.ilovepc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뉴스